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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참3' 연락두절 여자친구 사연…한혜진 "사람 진짜 미치는 짓"

등록 2021.11.30 12: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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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연애의 참견3' 2021.11.30(사진=KBS Joy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연락이 자주 두절되는 여자친구의 사연에 모델 한혜진이 답답한 마음에 공감한다.

30일 오후 9시30분 방송 예정인 KBS Joy 예능 '연애의 참견 3' 100회 예고에서는 연애를 시작한 이후부터 연락이 잘 되지 않는 여자친구를 둔 남자친구의 사연을 다룬다.

예고 영상 속 남자친구는 빈번하게 잠수 타는 여자친구에게 "너 요즘 좀 이상해. 전화는 왜 이렇게 안 받는 거야"라며 답답해 한다.

이어 연락두절된 여자친구를 찾아다닌 남자친구는 "내가 널 얼마나 찾으러 다닌 줄 아냐"며 다그치기도 한다. 이를 지켜보던 MC 한혜진은 "저거 사람 진짜 미치는 짓이거든" 이라며 남자친구에게 공감하는 모습을 보인다.

남자친구는 친구에게서 여자친구의 소식을 듣기도 한다. 친구는 여자친구를 길거리에서 봤다며 남자친구에게 "지금 같이 있냐"는 말을 하고, 남자친구는 여자친구를 찾으러 갔다가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 여자친구를 발견한다.

남자친구를 본 여자친구는 "여긴 어떻게 왔냐"고 물어 MC들의 분노를 산다. '연애의 참견3' 에서는 여자친구의 속사정 또한 공개될 예정이다.

또 이번 100회에서는 경제관념 없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준비하는 도중 갈등을 겪는 고민녀의 사연도 소개된다.

한편, '연애의 참견3'는 MC 한혜진, 김숙, 서장훈, 곽정은, 주우재 다섯 MC들이 실제 사연에 대해 냉정한 진단과 조언을 하는 로맨스 파괴 토크쇼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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