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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 180cm 훤칠한 아들 드라마 공개?…'워맨스'

등록 2021.12.01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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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워맨스가 필요해' 2021.11.30(사진=SB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워맨스가 필요해' 성수동 4인방 오연수, 윤유선, 이경민, 차예련의 개인 생활이 공개된다.

오는 12월 2일 오후 9시에 방송 예정인 SBS '워맨스가 필요해' 에서는 오연수, 윤유선, 이경민, 차예련의 일상을 다룬다.

이경민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운전면허에 도전한다. 이경민은 생애 첫 운전대를 잡아 서투른 모습을 보인다. 깜박이를 켜고 출발하거나 갑자기 가속해 스튜디오를 웃게 한다.

오연수는 맏언니 이경민을 응원하기 위해 운전면허학원을 찾는다. 오연수는 이경민의 운전하는 모습을 보며 "저 언니 어쩌면 좋아"라며 헛웃음을 보인다. 스튜디오 MC들은 이경민을 보며 "처음엔 감이 없을 수 있다", "저 때 진짜 떨린다"며 공감한다.

차예련은 의문의 장소에 도착해 문 앞에서 홀로 안절부절 하는 모습을 보인다. 홀로 기다리던 차예련은 결국 주저앉아 눈물을 흘려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마지막으로 윤유선은 키 180cm가 넘는 아들과 함께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촬영 현장을 공개한다.

다수의 작품에서 배우 김수현, 남주혁, 주지훈 등과 함께 연기한 윤유선이 이번 드라마에서 어떤 케미를 만들어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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