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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12월부터 본관 출입구에 스피드게이트 운영

등록 2021.11.30 14: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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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청 본관에 설치된 스피드게이트.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하남시는 청사 방호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2월 1일부터 본관 출입구에 스피드게이트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12월부터는 시청 본관을 출입하려면 신분증을 맡기고 방문증을 수령한 뒤 스피드게이트를 통과해야 하며, 민원동과 별관은 이번 스피드게이트 운영 대상에서 제외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12월 한 달간은 신분증 미소지자도 방문대장 작성 시 출입이 허용된다.

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와 소식지, SNS 등을 활용해 출입방법 변경을 홍보할 계획이다.

하남시 관계자는 “새로운 출입관리시스템이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청사 방호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인 만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sak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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