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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차량반출입 예약시스템 12월까지 연장

등록 2021.11.30 15: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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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 중구 부산항만공사 사옥.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부산항만공사는 차량반출입 예약시스템의 2차 시범운영 기간을 1개월 연장한다고 30일 밝혔다.

공사는 당초 11월 한 달간만 운영할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예약시스템의 실효성과 보완사항 확인을 위해 추가 데이터 확보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 테스트 기간을 올해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이에 남은 시범운영 기간동안 참여차량 대수를 최대한 늘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과 캠페인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차량반출입 예약시스템은 부산항의 항만정체 해소를 위해 부산항만공사 주도로 중점 추진 중인 사업"이라면서 "부산항을 이용하는 화물차 기사님들의 적극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ast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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