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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 단체급식 사업장에 챗봇 서비스 도입

등록 2021.12.01 08: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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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풀무원이 단체급식 사업장에 챗봇서비스를 도입하며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단체급식 사업장에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 기반 '풀무원FNC 오다(oda)'를 론칭하고 차별화된 고객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풀무원FNC 오다는 단체급식을 이용하는 고객 편의성을 위해 인공지능(AI) 챗봇 전문개발기업 메이크봇(대표 김지웅)과 함께 개발한 비대면 원격 주문 서비스다.

단체급식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카카오톡 친구추가만으로도 도시락, 샐러드, 음료 등의 Take-Out 메뉴를 간편하게 사전 주문 및 결제할 수 있다. 메뉴를 기다리지 않고 원하는 시간에 수령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또 주문 전 메뉴정보 및 영양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선호도를 체크할 수 있어 고객에게 폭넓은 메뉴 선택권을 제공한다. 고객이 체크한 선호도는 AI 분석을 거쳐 이를 메뉴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우봉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는 "향후 데이터 기반의 고객 구독 및 맟춤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급식 사업뿐만 아니라 푸드서비스 전반에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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