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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호밍스, '낙곱새 전골·쭈꾸미 불고기' 출시

등록 2021.12.01 08: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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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대상 청정원이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를 통해 신제품 '낙곱새 전골'과 '쭈꾸미 불고기'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청정원 '호밍스'는 집에서 조리하기 번거로운 구이, 전골, 볶음 등을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고품질의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새로 출시한 낙곱새 전골과 쭈꾸미 불고기는 재료 손질이 번거로워 집에서 조리하기 어려운 외식 인기 메뉴를 간편식으로 구현한 제품이다.

해산물, 고기, 야채, 양념 등 필요한 재료가 모두 동봉돼 별도의 재료나 양념을 준비할 필요가 없고 고기나 야채는 급속 냉동해 재료의 영양과 식감이 그대로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낙곱새 전골은 사골육수와 5가지 야채를 우려낸 채수를 섞은 얼큰한 육수에 낙지, 곱창, 새우가 듬뿍 들어간 제품이다. 전골 요리에 빠지면 아쉬운 우동 사리까지 넣어 풍성하게 구성됐다.

쭈꾸미 불고기는 통통한 쭈꾸미와 부드러운 돼지고기를 직화 향이 배어나도록 볶아낸 메뉴다. 장류 명가 청정원의 비법을 적용해 텁텁하지 않고 개운한 숙성양념이 특징이다.

대상 관계자는 "외식 전문점 못지 않은 맛을 보장하면서도 쉽고 빠르게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을 찾는 수요를 겨냥해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와 소비자 기호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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