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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12월 첫날 한파특보…연천 아침기온 영하 5도

등록 2021.12.01 09: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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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이 영하권 날씨를 보인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직장인들이 목도리를 두르고 출근하고 있다. 2021.11.24. kch0523@newsis.com

[의정부=뉴시스]김도희 기자 = 경기북부 일부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지는 등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1일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 기준 연천은 영하 5도, 포천(이동) 영하 3.6도 등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기상청은 이날 한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고 1~4도에서 머물러 추위가 계속 될 것으로 전망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기상청은 “아침 출근길이나 야외 업무를 할 때는 체온 유지에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내일(2일)은 아침부터 구름이 많아지며 낮 12~오후 6시 사이 눈 날림이 예상되는 등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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