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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 광주대, 한전KDN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서 우수상 등

등록 2021.12.01 1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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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한전KDN이 주최한 2021 빛가람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 대학교 부문 캡스톤디자인 공모전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한 광주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학생들. 시계방향으로 이상민·이민우·마찬호·이제이 학생. (사진 제공 = 광주대학교)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구용희 기자 =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이 한전KDN이 주최한 2021 빛가람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 대학교 부문 캡스톤디자인 공모전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찌릿찌릿'(이상민·권형택·고윤호·한유리·신명준)팀은 압전에너지 하베스팅 스마트 버스정류장 작품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낮에자고밤에일어나는사람'(이민우·오원장·윤태식·안현우·임유석)팀 그룹 알람 앱, '런(RUN)'(마찬호·양현지·선보화·서채현·이지민)팀은 화재 방지 스마트 윈도우, '살신성인'(이제이·강우인·조영준·조현식·송승민)팀은 스프링과 센서를 이용한 전기차 자동 화재 시트로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 대학부에는 52개 출전작품 가운데 16개 작품이 본선에 진출해 경쟁을 펼쳤다.

◇ 동강대 호텔항공관광과 커피·와인 전문가 양성 결실

동강대학교 호텔항공관광과가 커피 바리스타에 이어 와인 전문가 양성에도 결실을 맺고 있다.

1일 동강대에 따르면 호텔항공관광과 최현정(1년)씨는 최근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에서 주관한 '영(Young)소믈리에'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소믈리에는 와인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포도주를 관리하고 고객에게 서비스하는 전문가이다.
 
최씨는 필기시험에 이어 블라인드 테스트, 와인과 요리의 조합을 살피는 마리아주 등의 실기시험까지 통과했다.

동강대는 지난해에도 세계 최고의 소믈리에 협회인 ASI가 인정한 자격증 테스트인 '와인 소믈리에 인터 미디에이트' 시험에서 1~2학년 17명이 합격했다.

한편 동강대는 지난달 치러진 2021년 제3회 관광바리스타·카페 핸드드립 시험에서 합격률 100%를 기록했다. 관광바리스타는 커피 맛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는 커피 전문가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ersevere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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