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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밤새 20명 추가 확진…어제 하루 127명

등록 2021.12.01 10: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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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거제 9, 창원 3, 진주·통영 각 2, 김해·양산·거창·하동 각 1명
거제·양산 소재 학교 관련 감염 지속…백신 접종완료 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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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일 0시 기준 재원 중인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723명이다. 신규 입원 환자는 62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오후 5시 기준 전국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병상은 1154개 가운데 909개가 사용 중으로, 가동률은 78.8%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밤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0명이 발생했다고 1일 밝혔다.

확진일은 모두 10월 30일 밤이며, 이날 하루 누적 확진자는 127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거제 9명 ▲창원 3명 ▲진주 2명 ▲통영 2명 ▲김해 1명 ▲양산 1명 ▲거창 1명 ▲하동 1명으로, 8개 시·군에서 나왔다.

감염경로별로는 ▲거제 소재 중학교 관련 6명 ▲양산 소재 학교 관련 1명 ▲도내 확진자 접촉 8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 ▲조사중 3명이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일 오전 10시 현재 1만5095명(입원 919, 퇴원 1만4124, 사망 52)이다. 검사중 의사환자는 7727명, 자각격리자는 3796명이다.

도내 백신 접종률은 1일 0시 인구수 기준으로 1차 81.6%, 접종완료 78.5%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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