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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신규 확진 1582명…역대 최다

등록 2021.12.01 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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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사망자 10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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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병문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23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12.01. dadazon@newsis.com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역대 최다인 1582명이 발생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던 지난달 23일 1184명보다 398명 많은 수치다.

1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3만5053명이다. 도내 사망자는 10명 늘어 누적 1202명이다.

최근 확진자 발생 현황을 보면 지난달 17일 964명, 18일 849명, 19일 993명, 20일 992명, 21일 820명, 22일 773명 등 세자릿수를 유지하다 23일 1184명이 발생했다.

이후 24일 1102명, 25일 1120명, 26일 1109명, 27일 1090명, 28일 910명, 29일 909명 등 매일 900~1000명대를 보였다.
 
확진자 치료 병상은 전체 2377곳 가운데 1994곳(83.9%), 중증환자 치료 병상은 290곳 가운데 255곳(87.9%)이 사용 중이다.

생활치료센터 10곳은 전체 수용규모 2533명 가운데 1332명이 입소했다. 3756명은 재택치료를 받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을 2차까지 마친 도민은 모두 1075만1718명으로, 접종률은 80.7%다. 79만6865명은 추가접종을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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