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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모' 정채연, 엉뚱·발랄 매력…박은빈 향해 직진

등록 2021.12.01 10: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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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채연. 2021.12.1. (사진 =  KBS2 '연모' 캡처)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가수 겸 배우 정채연이 출구 없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지난 30일 KBS2 월화드라마 '연모'에서 노하경 역을 맡은 정채연이 이휘(박은빈 분)을 향해 직진했다.

15회 방송에서 노하경은 정지운(로운 분)과 이현(남윤수 분)에게 이휘가 좋아하는 것을 묻고 꽃과 과일을 선물하며 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16회 방송에서는 신소은(배윤경 분)과 정지운을 이어주려 노력하며 "인연이란 건 신통하지 않나. 마치 나와 전하의 만남처럼"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정채연은 엉뚱 발랄한 캐릭터를 현실적이면서도 사랑스럽게 그려내고 있다.

한편 '연모'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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