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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마이데이터 시범서비스 시작

등록 2021.12.01 10: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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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미래에셋증권은 1일 오후 4시 통합자산관리 앱인 'm.ALL'에 마이데이터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

미래에셋증권은 마이데이터 서비스 내에 'All-in-One 투자진단 보고서'를 통해 다른 금융회사의 자산을 한 번에 모아볼 수 있는 기능과 함께, 빅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투자진단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객은 보유종목 진단(AI 스코어), 투자성과 분석, 고수와의 투자 비교 서비스 등 새로운 투자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전방위적 고객 분석 'Customer 360 View' 기반의 초(超) 개인화 자산관리, 연금, 절세 등에 특화된 자문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마이데이터 서비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이날부터 진행한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플랫폼본부 김세훈 본부장은 "마이데이터 시범서비스가 종료되고 정식 오픈되는 내년 1월을 기점으로 마이데이터 사업자 간 본격적인 서비스 차별화가 진행될 것"이라며 "미래에셋증권은 금융업 간 경계를 뛰어넘는 혁신금융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om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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