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인천서 326명 확진…하루 기준 또 최다

등록 2021.12.01 10:53:5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25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 서 있다. 2021.11.25. scchoo@newsis.com


[인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지역에서 하루 기준 최다 확진자가 발생했다.

인천시는 1일 "오늘 0시 기준 32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확진자 3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졌다. 이에 따라 인천지역 누적 사망자는 151명으로 늘어났다.

감염 경로별로는 주요 집단감염 관련 34명, 확진자 접촉 151명, 미상 137명, 해외입국자 4명 등이다.  

주요 집단감염은 ▲중구 소재 목욕장업 관련 2명 추가(누적 29명) ▲미추홀구 소재 의료기관 1명 추가(누적 49) ▲미추홀구 소재 주야간보호센터 1명 추가 (누적 18명) ▲연수구 소재 학원 관련 1명 추가(누적 21명) ▲남동구 소재 도매시장 관련 4명 추가 (누적 44명) ▲남동구 소재 요양원 5명 추가 (누적27명) ▲부평구 소재 종교시설 2명 추가(누적 25명) ▲부평구 소재 요양원 4명 추가 (누적 18명) 등이다.

또 ▲계양구 소재 종교시설 4명 추가(누적 46명) ▲계양구 소재 의료기관 3명 추가(누적27명) ▲계양구 소재 요양원 2명 추가(누적 31명) ▲서구 소재 요양원 1명 추가 (누적 21명) ▲서구 소재 중학교 4명 추가 (누적 21명) 등이다.

인천지역에서는 이날 0시 기준 242만7992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접종을 완료했으며, 접종 완료자는 233만8996명으로 집계됐다. 추가 접종자는 16만6694명으로 파악됐다.

인천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4944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