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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진건설, '쉥커코리아 글로벌 배송센터' 기공식 개최

등록 2021.12.01 11: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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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지하 1층∼지상 7층·연면적 3만8894㎡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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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요진건설산업 최은상 부회장(우측에서 네번째), 쉥커코리아 디어크 루카트(Dirk Lukat·우측에서 다섯번째) 대표 등 내외빈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요진건설산업은 지난달 30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3243-35 부지에서 최근 수주한 '쉥커코리아 글로벌 배송센터 KLC2' 신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요진건설산업 최은상 부회장, 송선호 대표를 비롯한 발주처인 쉥커코리아 디어크 루카트 대표이사, 페터 빙클러 주한독일부대사,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이희정 인천국제공항공사 부사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쉥커코리아는 DB Schenker(쉥커)의 한국 법인이다. DB Schenker(쉥커)는 독일 국영철도 회사 도이치반(DB·독일철도공사)이 1872년 설립한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DB가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다.

쉥커코리아 글로벌 배송센터는 영종국제도시 공항물류단지에 지하 1층∼지상 7층, 연면적 3만8894㎡ 규모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14개월이다. 오는 2023년 중 완공 예정이다.

요진건설산업 관계자는 "내년 초 경기도 화성시에 연면적 약 1만4800평 규모의 물류센터 착공을 앞두고 있다"며 "최근 적극적인 프리콘 서비스와 기술제안으로, 수도권 내 다수의 물류센터 수주를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03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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