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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세·이경훈, '삼촌·조카 케미'…'엉클'

등록 2021.12.01 14: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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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TV조선 토일미니시리즈 '엉클', 오정세·이경훈 '시선 강탈 투샷' 공개 2021.12.01(사진=TV CHOSUN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엉클' 오정세와 이경훈이 만났다.

1일 TV조선(TV CHOSUN)은 오정세·이경훈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극중 왕준혁(오정세 분)과 민지후(이경훈 분)가 어둠이 내려앉은 저녁, 한적한 길가를 걸어가는 장면을 포착했다. 왕준혁의 빨간색 반짝이 재킷과 나비넥타이, 그리고 시큰둥한 표정의 두 사람이 눈에 띈다. 하지만 이내 두 사람은 사람들을 뒤로 한 채 나란히 서서 미소를 띠고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오는 11일 오후 9시 첫 방송 되는 TV조선 새 토일미니시리즈 '엉클'은 누나의 이혼으로 얼떨결에 초등학생 조카(민지후)를 떠맡은 루저 뮤지션 삼촌(오정세)의 코믹 유쾌 성장 생존기다. 동명의 BBC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제작진은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올 오정세와 이경훈의 시너지를 11일 본 방송으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엉클'의 VOD는 웨이브(wavve)에서 독점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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