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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관광재단, 지속가능한 소비 'ESG 토크콘서트' 9일 개최

등록 2021.12.02 09: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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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도와 전북문화관광재단은 '지속 가능한 소비, ESG 토크 콘서트'를 오는 9일 전주시 새활용센터 다시봄에서 연다고 2일 밝혔다.(사진=재단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도와 전북문화관광재단은 '지속가능한 소비, ESG 토크 콘서트'를 오는 9일 전주시 새활용센터 다시봄에서 연다고 2일 밝혔다.

'지속 가능한 소비, 문화관광 ESG 실천 방향'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관광 분야 청년 네트워크를 비롯해 기관과 기업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관광 산업 ESG 정책을 이야기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특히 '온라인 사전 질문 참여 이벤트'를 통해 ESG를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가와 도민 소통형 토크콘서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 질문 참여 이벤트는 전북문화관광재단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이벤트 안내 게시글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50명에게 추첨을 통해 제로 웨이스트 키트를 증정한다.

ESG 토크콘서트는 ▲주제 발표 및 토크콘서트(국내 ESG 전문가 3인) ▲ 업사이클링 및 리사이클 전시, 친환경 퍼포먼스 공연, 현장 이벤트 등으로 꾸며진다.
 
생활 속 우리의 실천과 문화예술의 영역까지 확장해 미래의 지속 가능한 삶을 설계해볼 수 있으며, 도민 참여 인식 확산을 위해 ESG 정책 캠페인으로 펼쳐진다.

현장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이달 7일까지 네이버폼 링크 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참가 인원을 30명으로 제한하며, 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도 중계된다.

이기전 재단 대표이사는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천할 수 있는 ESG 정책 마련과 재단 관광진흥본부 ESG 경영 결의식에 따라 경영, 문화까지 ESG 경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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