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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대교 야간 경관조명등, LED로 전면교체

등록 2021.12.01 14: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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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계절별·시간대별 다양한 야간조명 연출
창원방향 고객쉼터 화장실도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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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등으로 전면 교체된 마창대교 야간 경관조명.(사진=마창대교 제공) 2021.12.01.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 창원시 랜드마크인 마창대교의 야간 경관조명등이 LED등으로 전면 교체됐다.

1일 ㈜마창대교(대표이사 원범식)는 지난 2008년 건설 당시 설치된 기존 경관조명은 노후화로 경관조명 표출에  어려움이 있어 LED등으로 전면 교체해 밝기 개선은 물론, 계절별·시간대별 다양한 야간조명 칼라 연출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개선된 야간 경관조명은 빛 공해를 최소화한 친환경적이고 다채로운 경관을 연출함으로써 아름다운 마산만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이번 경관조명 개선으로 마창대교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창대교는 또, 최근 노후된 일반하이패스 시스템을 최신 기기로 교체해 통행 편의를 높이는 한편, 도로 이용자들의 수요에 부응해 고객쉼터 화장실(창원방향)도 새롭게 단장했다.

㈜마창대교는 환경보호, 사회적 기여, 투명한 지배구조에 중점을 둔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경영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MKIF)가 대주주이며, 최적의 도로 상태 관리와 함께 산업재해 예방 및 지역사회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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