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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전북, 금융·공공 데이터 기반 'NH마이데이터'

등록 2021.12.02 09: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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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고객의 금융·공공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초개인화 고객 맞춤 서비스 'NH마이데이터'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만 19세 이상이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NH 자산 플러스 ▲금융플래너 ▲연말정산 컨설팅 ▲내차 관리 ▲맞춤 정부 혜택까지 모두 5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NH 자산 플러스는 전 금융사의 자산과 소비내역을 한 번에 관리하고, 연금진단과 소비 브리핑 등 다양한 제언을 받을 수 있는 개인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다.

 금융플래너는 금융상품의 만기일을 안내하고, 자동 출금 일정과 지급결제 스케줄에 따라 결제 부족액을 예측하고 잔액 충전을 도와주며, 연말정산 컨설팅은 연말정산 시뮬레이션을 통한 세액 예측 및 소득 수준과 금융거래 성향을 고려한 절세 팁을 제공한다.

내차 관리 서비스는 범칙금·과태료 납부와 미납통행료, 중고차 시세 조회가 모두 가능하며, 맞춤 정부 혜택은 가족 구성원 특성에 맞는 정부 및 지자체의 혜택을 추천하고 안내해준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농협은행의 모바일 플랫폼인 NH스마트뱅킹과 올원뱅크 앱에서 오는 2월28일까지 총 12만 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 사은 이벤트도 진행한다.

농협 전북본부 관계자는 "서비스 가입 고객은 한 번의 가입으로 5가지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NH샀다 치고 적금' 가입 시 0.1% 우대금리 혜택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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