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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오 'GQ코리아' 올해 인물…스마트폰 영화 화제

등록 2021.12.01 15: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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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유태오. (사진=지큐 코리아 제공).2021.12.01.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감독 겸 배우 유태오가 남성 매거진 '지큐 코리아'에서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다.

1일 남성 매거진 '지큐 코리아'는 '2021 맨 오브 더 이어(Men of the Year)'의 주인공 유태오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유태오는 도시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수트와 와이드 팬츠, 롱 코트와 붉은색 셔츠 등 준비된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독보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유태오는 "'로그 인 벨지움' 영화를 먼저 본 사람들이 '재밌다', '유태오 답다', '창의적이다'라고 이야기를 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저 역시 영화는 일단 재밌어야 한다. 재미없으면 못 견디는 편"이라면서 "아티스트들은 끊임없이 고민하고 표현하고 창작해내는 과정이 숙제라고 생각한다. 저는 그 시간들을 통해서 성장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날 개봉한 영화 '로그 인 벨지움'은 유태오가 기획, 촬영, 연기, 연출, 제작, 편집, 음악까지 참여한 작품이다. 벨기에에서 자가격리 중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제13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오픈시네마를 통해 처음 공개됐으며, 제47회 서울독립영화제 페스티벌 초이스에도 선정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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