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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중기청, 백년가게·백년소공인 15개사 추가 선정

등록 2021.12.01 15: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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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진천군 '성종사(대표 원광식)'를 충북 백년소공인 1호점으로 선정, 확인서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2021.08.21.kipoi@newsis.com


[청주=뉴시스]김재광 기자 =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백년가게 8개사, 백년소공인 7개사를 추가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충북지역 백년가게는 79개사, 백년소공인은 26개사로 늘었다.

연도별 선정한 백년가게는 2018년 10곳, 2019년 16곳, 2020년 24곳으로 매년 늘었다. 

‘백년가게’는 한우물경영, 집중경영 등 지속 생존을 위한 경영비법을 통해 고유의 사업을 장기간 계승 발전시킨 소상인과 중소기업을 말한다.

업력 30년 이상 된 가게(소상공인 등)를 대상으로 경영자의 혁신의지, 제품·서비스 차별화, 영업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뽑는다.

중기부는 2018년 6월부터 백년가게 선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백년소공인'은 2020년 9곳, 올해 17곳을 선정했다.

‘백년소공인’은 장인정신을 가지고 한 분야에서 지속가능 경영을 하고, 숙련기술이 있는 우수 소공인을 일컫는다.

백년가게, 백년소공인으로 선정되면 인증현판 제공, 방송·신문·민간매체 및 온·오프라인 홍보, 상품개발, 제품홍보, 판로 확대 지원 등 혜택이 주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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