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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재해 대응 으뜸" 무주군, 농진청 평가서 우수기관

등록 2021.12.01 15: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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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무주군은 1일 경북 안동시에서 열린 평가회에서 농업재해대응과 농작물병해충 예찰방제, 가축질병 차단방역 업무에 기여한 우수기관으로 꼽혔다.(사진=무주군 제공).2021.12.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무주군이 농업진흥청의 '2021년 농촌지도기관 농업재해 대응 분야 평가회'에서 대상을 거머쥐며 농업재해·병해충 대응에 전국 최고 수준임을 입증했다.

1일 무주군에 따르면 이날 경북 안동시에서 군은 농업재해대응과 농작물병해충 예찰방제, 가축질병 차단방역 업무에 기여한 우수기관으로 꼽혔다.

그간 군은 병해충 방제가 농가소득으로 직결된다고 판단하고, 현장지도에 총력을 쏟아왔다. 구체적으로 '이상기상에 대비해 청정 반딧불이농산물 안정 생산'을 주제로 올해 1월 한파, 3월 이상기온, 4월 과수 개화기 서리피해, 8월 벼 도열병 발생 등에 대해 현장점검을 했다.

중앙 재해기관 연계로 피해가 확산되는 것을 최소화하는 노력을 집중하는 등 농업재해·병해충 대응에 앞장섰다.

군 관계자는 "농업재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기상정보 활용과 재해대응 시범사업을 추진해왔다"면서 "병해충 예찰과 방제를 더욱 강화해 농업경쟁력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3693691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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