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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중구, 대규모 통계조사 업무유공 표창 등

등록 2021.12.01 15: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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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시 중구는 통계청이 주관한 ‘대규모 통계조사’ 유공기관에 선정돼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중구는 이번 기관표창 외에도 대규모 통계조사 수행을 위해 헌신한 조사요원 10명도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대규모 통계조사는 5년마다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통계청 3대 조사로, 지난해에는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 올해는 경제총조사가 실시됐다.

중구는 코로나19 확산과 개인 정보 유출 우려 등 현장 대면조사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홍보로 구민 참여 유도, 조사요원 선발·안전교육 실시, 통계상황실 운영 등 체계적으로 사업을 수행하며 대규모 통계조사를 성공적으로 마쳐 국가통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중구, 함께 하나되고 치유하는 작은 음악회

울산시 중구가 1일부터 3일까지 낮 12시 구청 현관에서 '함께 하나되고 치유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청을 방문하는 민원인과 공무원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음악회는 누구나 아는 친숙한 음악을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 현악4중주 연주와 성악, 통기타 연주, 플롯·바이올린 협연, 피아노·색소폰 협연 등으로 선보인다.

◇중구청 본관 1층 ‘단장골 쉼터’ 개장

울산 중구청 본관 1층 단장골 쉼터가 1일 새 단장을 마치고 문을 열었다.

중구는 직원과 구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다양한 음료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울산 지역 관공서 가운데 최초로 사물인터넷 기술을 이용한 인공지능형 무인 자판기를 청사 1층 단장골 쉼터에 설치했다.

중구는 단장골 쉼터에 친환경 수직 정원을 설치하고 나무를 실내 장식으로 활용해 자연 친화적이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비대면 시대에 맞게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인공 지능형 무인 자판기 2대를 설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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