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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3·12 '통화끊김' 현상…LGU+ 전용 상담창구 개설

등록 2021.12.01 16: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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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LG유플러스가 애플 아이폰의 통화끊김 문제로 인한 소비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용 상담창구를 개설하기로 했다.

LG유플러스는 1일 "제조사의 조치와 별개로 이번주 중 전용 상담 창구를 개설해서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소비자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이폰 12·13의 통화 끊김 현상은 이동통신사와 관계 없이 일부 단말에서 간헐적으로 발생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통화 끊김 현상이 발견됐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애플은 지난달 18일 iOS 15.1.1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LG유플러스는 아이폰 12·13의 수신불량 문제를 확인하고, 애플, 퀄컴 측에 개선을 요청했다. 또 이와 별개로 통신사 차원에서 가입자들을 위한 전용 상담 창구를 개설하기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dong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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