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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C화인테크노한국, 구미 양포도서관에 기부금 전달

등록 2021.12.02 08: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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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미디어 창작공간 조성에 3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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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근(왼쪽) 대표가 장세용 구미시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AGC화인테크노한국(에이지씨화인테크노한국)은 경북 구미 양포도서관에 미디어 창작공간 조성을 위한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양포도서관이 운영하는 미디어 창작실은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스마트-K도서관 지원사업을 통해 조성됐다.

미디어 창작에 필요한 각종 장비·편집 시설을 갖췄다.

AGC화인테크노한국은 구미 그림책잔치, 도서기증,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래를 육성하는 소재 기업'을 키워드로 지역 인재 육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번 미디어 창작실 조성을 위한 기부 외에도 지역 어린이 미디어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한 콘텐츠 제작 교육을 양포도서관과 협력해 지원할 예정이다.

김재근 AGC화인테크노한국 대표이사는 "미디어 창작공간 조성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04년 설립된 AGC화인테크노한국은 건축 및 자동차용 글라스, 전자용 글라스, EUV 등 반도체 소재, 각종 화학 소재 등을 생산하는 글로벌 소재 기업이다.

AGC 주식회사의 한국 거점으로, 국내에서는 디스플레이용 글라스를 생산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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