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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Pic] 이재명-윤석열, '국가조찬기도회' 참석해 두 손 모아 기도

등록 2021.12.02 08:53:49수정 2021.12.02 12: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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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왼쪽),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3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해 기도하고 있다. 2021.12.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일 국가조찬기도회에 나란히 참석했다.

이 후보와 윤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공의와 회복'을 주제로 열린 제53회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 뒤 기도를 했다.

이 후보는 "성경에서 가르친대로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며 "지난해 돌아가신 제 어머니도 권사셨고 아내도 어렸을 적부터 교회 반주를 했을 정도로 독실한 성도다"라고 했다. 이어 "주님의 은혜와 인도로 지금 이 자리까지 왔다"며 "사랑 넘치고 은혜 넘치는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열심히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간절한 기도가 응답받아 단비 같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내리길 소망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다. 경제도 사회도 전 영역에서 위로와 회복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어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내리막 길일 수도 도약의 전화점이 될 수도 있다"며 "반복과 갈등, 분열, 대립이 심한데 사회와 국민의 통합을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기도회 주제대로 공의와 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한 때"라며 "공정과 상식으로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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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왼쪽),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3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2021.12.0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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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왼쪽),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3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1.12.0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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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왼쪽),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3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1.12.0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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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왼쪽),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3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1.12.0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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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왼쪽),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3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1.12.0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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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왼쪽부터),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3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1.12.0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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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왼쪽부터),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3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해 기도하고 있다. 2021.12.02.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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