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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괴로워"…온유 '4분44초' 호러물 도전

등록 2021.12.02 09: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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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온유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그룹 '샤이니' 온유(이진기)가 호러물에 도전한다.

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온유는 롯데엔터테인먼트 첫 번째 숏폼 콘텐츠 '4분44초'(감독 박종균)에 출연한다. 4분44초는 아파트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일상과 밀접한 소재를 바탕으로 에피소드 8개가 이어진다. 한 편당 4분44초로 구성, 짧지만 임팩트있는 공포감과 신선한 재미를 줄 것으로 보인다.

온유는 매일 같이 들리는 층간 소음에 괴로워하는 '기철'을 연기한다. 오래된 아파트에서 기괴한 소리 때문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이끌며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SM은 "4분44초는 전날 크랭크인했다"며 "온유는 오늘 촬영을 시작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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