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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자체감사 '우수·…감사원 심사 3년 연속 최우수

등록 2021.12.02 09: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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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 대상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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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전경

[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감사원의 올해 ‘자체감사활동 심사’ 최우수 A등급과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받아 자체 감사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A등급은 지난 2019년부터 3년 연속이다.

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감사원은 자체감사의 발전을 유도하고 감사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감사인프라·감사활동·감사성과·사후관리 등을 심사, A~D까지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17개 교육청 중 2개 교육청만이  A등급을 받았다.  

특히 시교육청은 감사 내용과 처리 절차, 사후 관리 등을 고려한 감사원의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이 콘테스트는 자체 감사기구의 우수 감사사례 공유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전국 174개 자체 감사기구가 참여, 1차 예비심사, 2차 전문가심사, 3차 발표심사까지 3차에 걸친 심사과정을 거쳤다.

대전시교육청 박홍상 감사관은 “이번 성과는 교육청의 자체 감사활동 우수성이 확인됨과 동시에, 감사내용과 성과 역시 우수하다는 것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예방감사 활동에 주력하고, 학부모 감사 참관·감사결과 공개 등 열린 감사운영으로 신뢰받는 감사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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