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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 광주 두암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등록 2021.12.02 09: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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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개동 146가구 규모…올 들어 3번째 정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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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광주 두암동 사업지 위치도. (이미지=대보건설 제공)

[서울=뉴시스] 이예슬 기자 = 대보건설이 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 849-2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두암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 2층~지상 13층 2개동 ▲전용면적 34㎡ 22가구 ▲59㎡ 124가구 등 총 1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개발하는 것으로 공사기간은 약 24개월이다.

사업지 반경 1㎞ 이내에 문화초, 두암초, 풍향초, 동신고, 동신여고, 광주교대 등이 위치한다. 광주 지하철 2호선(2023년 개통예정) 등 교통환경이 우수한 입지조건이다.

공공공사를 중심으로 성장해온 대보건설은 2014년 아파트 브랜드 하우스디(hausD)를 론칭했다. 올들어 조직과 인력을 확충하고 도시정비사업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대보건설은 지난 3월 부천 춘의동 가로주택정비사업, 9월 제주도 인제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에 이어 올해 3번째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수주를 통해 하우스디 브랜드 위상을 높이고 대보건설 주거상품의 우수성을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shley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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