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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확진자 접촉 감염 등 신규 확진 70명...사망자 1명

등록 2021.12.02 10:19:56수정 2021.12.02 10: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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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9일 오전 대구 북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PCR 검사를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1.11.29.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0명(해외유입 1명 포함)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9114명(해외유입 331명 포함)이다.

북구 소재 의료기관 관련으로 6명(누적 83명), 중구 소재 목욕시설  관련으로 2명(누적 35명), 달성군 소재 유치원 관련으로 2명(누적 33명), 달성군 소재 학교 관련으로 3명(누적 5명), 해외유입 1명이 확진됐다.

그 외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7명과 대구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9명이 확진됐으며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20명도 확진돼 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망자는 1명이 발생했다. 확진자의 접촉자로 시행한 검사에서 지난달 25일 확진돼 대구의료원에 입원·치료를 받아왔으나 증상이 악화돼 숨졌다. 누적 사망자는 309명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858명이며 지역 내·외 병원과 생활치료센터에 입원·치료 중이다. 백신 누적 접종자는 1차 접종 189만4799명(접종률 78.9%), 접종완료 182만7452명(접종률 76.1%), 추가접종 12만2916명(접종률 5.1%)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c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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