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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대전' 박은영, 자존심 회복 필살기는 바로~

등록 2021.12.03 05: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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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대한민국 치킨대전'. 2021.12.02. (사진 = SBS 미디어넷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고다연 인턴 기자 = 예능 '대한민국 치킨대전'에서 중식 셰프 박은영 도전자가 필살기인 중식을 꺼내 들었다.

3일 방송되는 SBS FiL 예능 '대한민국 치킨대전'에서는 치킨과 떡을 활용하여 요리를 만들어내는 '닭볶이를 만들어라'를 주제로 두 번째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앞서 유재석의 라면 스승으로 잘 알려진 박은영 도전자는 예선 탈락이라는 충격적 결과 이후 셰프 심사위원들의 와일드카드로 다시 한번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페이스를 잃어 실력을 온전히 발휘하지 못했다.

박은영 도전자는 본선 두 번째 대결에서 지금까지 숨겨왔던 필살기를 사용한다. 굴소스와 노두유, 중국 부추인 호부추 등을 활용해 중식 스타일 치킨 요리를 선보인다. 박은영 도전자는 "기대해도 좋다"며 자신감을 보이고, 소스를 맛본 MC 김준현은 "하오츠(맛있다)"를 외치며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맛"이라고 평가한다.

'대한민국 치킨대전'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SBS FiL과 MBN에서 동시 방송되며 SBS MTV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yk0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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