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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들판의 꽃이 되자"…의미심장한 문구

등록 2021.12.02 17: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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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정윤 (사진=최정윤 SNS 캡처) 2021.12.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배우 최정윤이 책 문구를 인용했다.

2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환경탓'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들판의 뱀은 이슬을 먹고도 독을 품지만 들판의 풀은 똥을 먹고도 꽃을 피우고 들판의 나무는 추위 속에서도 움을 틔운다. 어차피 주어진 삶, 들판의 꽃이 되자"라는 문구를 캡쳐해 올렸다. 또한 최정윤은 "명심"이라는 코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했지만 최근 이혼 조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 사이에는 1녀가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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