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뉴시스Pic] '팀 이탈 논란' IBK기업은행 김사니 감독대행, 3경기 만에 자진 사퇴

등록 2021.12.03 08:44:2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김천=뉴시스] 이무열 기자 = 2일 오후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한국도로공사 대 IBK기업은행 경기, 김사니 기업은행 임시 감독대행이 생각에 잠겨 있다. 2021.12.02. lmy@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IBK기업은행 김사니 감독대행이 자진사퇴했다.

김 감독대행은 2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와 경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사퇴 의사를 밝혔다. 조송화 무단이탈 사태 후 지휘봉을 잡은지 3경기 만이다.

김 대행은 주전 세터 조송화와 비슷한 시기에 팀을 이탈했다 돌아왔다. IBK기업은행은 이번 일의 책임을 물어 서남원 감독과 윤재섭 단장을 동시에 경질하면서도 팀을 떠났던 김사니 코치에게 감독대행을 맡겨 많은 비난을 받았다.

지난 27일 차상현 GS칼텍스 감독을 시작으로 여자부 사령탑들은 경기 전 김 대행과 인사를 나누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김 대행은 이날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과도 악수를 나누지 못했다.

associate_pic

[김천=뉴시스] 이무열 기자 = 2일 오후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한국도로공사 대 IBK기업은행 경기, 김사니 기업은행 임시 감독대행이 공격 성공 후 박수를 치고 있다. 2021.12.02. lmy@newsis.com



associate_pic

[김천=뉴시스] 이무열 기자 = 2일 오후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한국도로공사 대 IBK기업은행 경기, 김사니 기업은행 임시 감독대행이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2021.12.02. lmy@newsis.com



associate_pic

[김천=뉴시스] 이무열 기자 = 2일 오후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한국도로공사 대 IBK기업은행 경기, 김사니 기업은행 임시 감독대행이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2021.12.02. lmy@newsis.com



associate_pic

[김천=뉴시스] 이무열 기자 = 2일 오후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한국도로공사 대 IBK기업은행 경기, 김사니 기업은행 임시 감독대행이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2021.12.02. lmy@newsis.com


associate_pic

[김천=뉴시스] 이무열 기자 = 2일 오후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한국도로공사 대 IBK기업은행 경기, 김사니 기업은행 임시 감독대행이 공격 성공 후 박수를 치고 있다. 2021.12.02. lmy@newsis.com


associate_pic

[김천=뉴시스] 이무열 기자 = 2일 오후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한국도로공사 대 IBK기업은행 경기, 세트스코어 3대0으로 패한 기업은행 김사니 임시 감독대행이 경기장을 나가고 있다. 2021.12.02. lmy@newsis.com


 
associate_pic

[김천=뉴시스] 이무열 기자 = 2일 오후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한국도로공사 대 IBK기업은행 경기, 세트스코어 3대0으로 패한 기업은행 김사니 임시 감독대행이 경기장을 나가고 있다. 2021.12.02. lmy@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