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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대전본부, 복지사각지대 해소 공헌 인정받아

등록 2021.12.03 09: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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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6회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서 농식품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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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김태용(왼쪽) 한전 대전세종충남본부장이 제16회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는 대한민국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한 제16회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은 사회공헌 확산 및 홍보를 위해 지역사회 봉사 공헌도가 높은 개인과 단체 격려를 목적으로 대한민국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하고 국회 및 18개 정부부처에서 후원하는 상이다.

한전 대전세종충남본부는 지역사회 내 다문화가족, 장애인 등 소외계층 지원정책을 꾸진히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전 대전세종충남본부는 다문화 이주민에게 4개국어로 작성된 전기사용 안내영상을 제작·배포하고 다문화시설에 방역물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했으며 특히 청각장애인 학습을 위한 투명마스크 기부, 발달장애인·한부모가정을 위한 생필품키트 전달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해 왔다.

또 대전지방보훈청과 손잡고 보훈가족을 위한 주택수리 및 생필품 지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는 보호시설 퇴소를 앞둔 청소년을 위한 기술교육·진로체험·한전직원과의 1대 1 멘토링 사업을 벌여 호평을 얻었다.

이런 사회공헌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한전 대전세종충남본부는 대한민국교육기부대상 교육부장관상, 국가보훈처장 표창을 수상했고 올해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인증패를 받기도 했다.

김태용 한전 대전세종충남본부장은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친밀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며 "유관기관 연계, 자체 봉사활동을 지속 추진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복지사각지대를 축소하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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