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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플래닛' 케플러,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 합류

등록 2021.12.03 11: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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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케플러, 강다니엘·하성운 소속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 아티스트 대열 합류 2021.12.03(사진=웨이크원, 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엠넷(Mnet) 글로벌 프로젝트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을 통해 결성된 걸그룹 글로벌 '케플러(Kep1er)'가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에 합류했다.

3일 ㈜엔씨소프트, ㈜클렙 측에 따르면 케플러는 10일 유니버스에 신규 플래닛을 오픈하고, 글로벌 팬들과 본격적으로 소통을 시작한다.

케플러는 유니버스 내 아티스트별 공간인 플래닛에서 FNS(Fan Network Service), 프라이빗 메시지(Private Message)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을 이어간다. 또한, 다양한 유니버스 오리지널 콘텐츠와 온·오프라인 팬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케플러는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을  통해 선발된 톱9 멤버들로 구성된 글로벌 걸그룹이다. 오는 14일 데뷔 앨범 '퍼스트 임팩트(FIRST IMPACT)'를 발매한다.

현재 '유니버스'에는 강다니엘, 몬스타엑스, 브레이브걸스, 아이즈원(IZ*ONE), AB6IX(에이비식스), 오마이걸, 하성운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케플러의 합류로 총 31팀 아티스트가 활동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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