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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정기예금 연 2.1% 특별금리

등록 2021.12.03 11:33:50수정 2021.12.03 13: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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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3000만원 이상 20억원 이하
1000억원 한도 소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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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SC제일은행은 이달 말까지 12개월제 정기예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연 2.1% 특별금리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별금리는 1000억원 한도로 운영되며 한도가 소진되면 종료된다.

3000만원 이상 20억원 이하면 첫 거래 고객이나 기존 고객 상관 없이 가입할 수 있다. 다만 기존 고객의 경우 전월 대비 증가 자금을 기준으로 한다. 전월 대비 증가 자금은 일반 예·적금, 신탁계약, 펀드(방카슈랑스 제외) 전월 기준 평균 잔액과 말일 잔액 중에서 더 큰 금액보다 늘어난 액수를 의미한다.

SC제일은행은 이와 함께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에 발맞춰 각종 예·적금 금리를 0.2~0.4%포인트 상향 조정하고 있다. 지난 1일 대표 상품인 퍼스트정기예금 금리를 0.25~0.3%포인트 인상한 데 이어 3일부터 온라인 전용상품인 이(e)-그린세이브예금 금리도 최고 0.4%포인트 올렸다.

오는 6일에는 드림정기예금, 홈앤세이브예금 등 정기금 금리가 0.2~0.25%포인트 상향되고, 적립식 상품인 퍼스트가계적금 금리가 0.25~0.35%포인트, 두드림적금 금리가 0.2~0.3%포인트 높아진다.

배순창 SC제일은행 수신상품부장은 "향후에도 발빠른 조치로 금리인상 혜택이 고객들에게 바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ilverli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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