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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네패스아크, 2400억원 투자 협약…200명 고용

등록 2021.12.03 11:29:00수정 2021.12.03 13: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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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뉴시스] 괴산군-네패스아크 투자 협약식. (사진=괴산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괴산=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괴산군은 ㈜네패스아크와 투자 협약을 했다고 3일 밝혔다.

네패스아크는 2400억원을 투자해 괴산첨단산업단지에 시스템반도체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200여 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군은 네패스아크의 투자 협약으로 민선 7기 투자유치 2조원을 넘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한편 전날 오후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괴산군기업경영인협의회(회장 김태익) 주관으로 열린 1회 괴산군 기업인의 날 시상식에서는 충북도 투자유치유공기업으로 ㈜인터컨스텍에, 투자유치유공자로 ㈜진미식품 이정석 공장장과 ㈜세움 장용호 부장에게 각각 감사패가 전달됐다.

중소기업유공 부문에는 경제과에 근무했던 사리면 김정민 주무관이 표창을 받았다.

괴산군 우수장수기업 부문에는 홍성산업㈜, ㈜덕산식품, 서부농산영농조합법인이 수상했다.

우수기업육성 부문에는 (합)동서콘크리트 이강협 대표, 청성산업㈜ 김영자 대표가 각각 감사패를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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