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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현·서희선·황보름별 '학교 2021', 청춘들의 위로·도전

등록 2021.12.03 13: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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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학교 2021'. 2021.12.03. (사진 =KBS 2TV 수목드라마 '학교 2021' 방송 캡처)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청춘들이 서로의 아픔을 위로하고 다시 도전을 시작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학교 2021' 4회에서는 다시 도전하려는 조이현(진지원 역), 속마음을 털어놓는 서희선(고은비 역)에게 자신만의 위로를 건네는 황보름별(강서영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영주(추영우 분)는 공기준(김요한 분)이 자신을 대신해 누명을 쓰게 됐다는 소식을 접한다. 그를 찾아가 모든 진실을 밝힐 것을 다짐했다.

그러나 강서영(황보름별 분)이 정영주의 자수를 막았고, 이를 대신해 이재희(윤이레 분)가 화분 테러 사건의 범인으로 나섰다.

강서영과 고은비(서희선 분)의 특별한 우정은 시청자들의 코끝을 찡하게 했다. 강서영은 고은비에게 "내가 보육원에 살게 된 것도 네가 연습생 그만두게 된 것도 우리 잘못이 아니라는 거야"라며 위로를 건넸다.

방송 말미에는 과거를 추억하던 진지원(조이현 분)이 무언가를 결심한 듯 상기된 얼굴을 보였다. 공기준의 집 앞에 도착한 진지원은 "나 다시 한번 해보려고"라고 눈을 반짝였다.

'학교 2021'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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