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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춥고 맑은 주말…큰 일교차 주의

등록 2021.12.04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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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지역은 주말 동안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다 일요일 오후부터 차차 풀리겠다. 

울산기상대는 "중국 내륙에 있는 따뜻한 공기가 한반도 상공으로 이동하면서 일요일 오후부터 서서히 기온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4일 아침 최저기온은 0도, 낮 최고기온은 10도로 예측된다.

일요일인 5일 아침 최저기온은 0도, 낮 최고기온은 12도로 예상된다.

기상대 관계자는 "당분간 평년 기온을 웃도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나타나는 곳도 많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세먼지는 주말 동안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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