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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인정제' 기업 선정

등록 2021.12.03 14:30:41수정 2021.12.03 16: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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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당진제철소, 지역사회공헌 성과로 ‘복지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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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현대제철은 4개사업장이 지역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1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19년 도입된 ‘지역사회공헌인정제’는 지역사회,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이다.

현대제철 인천·포항·당진·순천등 4개 사업장은 제도가 신설된 2019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업으로 선정되며 지역과의 상생·발전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당진제철소는 심사분야 중 사회공헌추진체계, 성과측정/영향 등의 영역에서 100점 만점을 받는 등 그 성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현대제철은 ‘함께 그리는 100년의 기적과 변화’라는 사회공헌 비전을 바탕으로 각 사업장이 소재한 지역사회에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동시에 친환경 자원순환 경제를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 같은 성과를 얻었다.

현대제철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비영리단체 등 다양한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다는 계획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국내 4개 사업장이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게 돼 의미가 크다"며 "'함께 그리는 100년의 기적과 변화'라는 사회공헌 비전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분야를 발굴하고 사회적 책임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kdol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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