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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 광주대, 12년째 사랑의 김치배달 봉사 등

등록 2021.12.03 14: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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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대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이 3일 제12회 '나눔&희망 총장님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치배달' 봉사의 일환으로 남구자원봉사센터 반정환 이사장(가운데)에게 김치 100상자를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 = 광주대학교)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구용희 기자 =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교직원과 학생 등으로 구성된 호심사회봉사단이 12년째 사랑의 김치배달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광주대는 3일 교수·직원·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 등 40여 명이 참여, 제12회 '나눔&희망 총장님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치배달'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를 통해 만들어진 김치 100상자는 남구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광주대는 정기적으로 사랑의 도시락 배달과 재활용품 화분 전달, 농촌일손 돕기, 연탄배달 등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조선대 오행열 석사과정생, 한국측량학회 우수논문상

조선대학교는 토목공학과 정명훈 교수 연구실 소속 오행열 석사과정생이 2021 한국측량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측량학회 추계학술대회는 (사)한국측량학회·(사)한국지리정보학회·(사)한국지적학회가 공동개최하는 대회로, 다양한 학문 분야의 연구자가 함께 공간정보 연구에 대한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다.

오행열 학생의 논문은 측량과 지형공간정보 분야의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광주여대 박채린 학생, 생활발명코리아 대한변리사회장상

광주여자대학교는 물리치료학과 2학년 박채린 학생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로 제8회 생활발명코리아 대한변리사회장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생활발명코리아는 창의적 여성의 아이디어로 상품화가 용이한 생활발명을 발굴하고, 출원·디자인·시제품 제작을 지원해 지식재산 기반 여성창업을 촉진하기 위한 대회다.

박채린 학생의 아이디어는 지갑에 점자를 표시, 액수를 구별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각장애인용 지갑이다. 특허출원과 시제품 제작까지 이뤄졌다고 광주여대는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ersevere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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