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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늦기전에'…동두천시, 6~10일 탄소중립주간 운영

등록 2021.12.03 14:26:38수정 2021.12.03 16: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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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청

[동두천=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동두천시는 오는 10일 탄소중립 비전선언 1주년을 맞아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탄소중립주간’을 운영한다.

동두천시는 '더 늦기전에'를 메인 슬로건으로 가정, 기업, 학교 등 동두천시민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생활 실천운동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가정'에서는 난방온도 2℃ 낮추기, 가전제품 대기전력 차단하기, 가까운 거리는 도보 또는 자전거 이용하기 등을 유도할 계획이다.

'기업'에서는 인쇄 시 종이 사용 줄이기, 전자기기 대기전력 차단하기, 종이타월 및 핸드 드라이어 대신 개인 손수건 사용하기, '학교'에서는 빈 교실 조명 끄기, 저탄소 식단 운영하기, 등하교 시 대중교통 및 도보 이용하기 등이 있다.
 
이와 함께 동두천시청 직원은 디지털 탄소다이어트, '불필요한 메일비우기(삭제)'를 통해 탄소중립 생활 실천운동에 적극 참여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탄소중립의 일환으로 탄소포인트제를 운영하여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으며,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서는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도 중요한 만큼 캠페인 및 홍보 등을 통해 탄소중립에 동참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hiny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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