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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신규 확진 1675명…역대 최다 또 경신

등록 2021.12.04 10:34:15수정 2021.12.04 15: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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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사망자 24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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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5352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역대 최다 기록으로, 종전까지 최다 기록인 지난 2일 5265명을 넘어섰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역대 최다 규모인 1675명 발생했다.

지난달 30일 1582명, 이달 1일 1495명, 2일 1465명 등 연일 1400~1500명대를 이어가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온 것이다.

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3만9686명이다. 사망자는 24명 발생해 누적 1255명으로 집계됐다.

확진자 치료 병상은 전체 2407곳 가운데 2060곳(85.6%), 중증환자 치료 병상은 334곳 가운데 291곳(87.1%)이 사용 중이다.

생활치료센터 10곳은 전체 수용규모 2533명 가운데 1369명이 입소했다. 5102명은 재택치료를 받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을 2차까지 마친 도민은 모두 1081만44명으로, 접종률은 81.2%이다. 93만6592명은 추가접종을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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