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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뮤직 어워드', 오늘 열린다…아이유·임영웅 출연

등록 2021.12.04 13: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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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MMA 2021' 로고 . 2021.12.04. (사진 = 카카오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이진수·김성수)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의 '멜론 뮤직 어워드(MMA 2021)'가 6일 비대면으로 열린다.

2005년부터 열어온 전통을 자랑하는 시상식이다. 500만 이상 유료회원의 연간 600억건에 달하는 감상 데이터를 지닌 멜론의 강점을 살렸다.

올해는 '넥스트 뮤직 유니버스(NEXT MUSIC UNIVERSE) – 음악의 가치가 우리의 넥스트(NEXT)!'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아이유, 이무진, 헤이즈, 임영웅, MSG워너비(M.O.M), 투모로우바이투게더 (TOMORROW X TOGETHER), 더보이즈, 엔하이픈, 브레이브걸스, 스테이씨 등 차트 상위권에 오른 음원강자들이 출연한다.

'올해의 아티스트'와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 등 주요상 6개 부문과 '베스트 솔로'와 '베스트 그룹' 등의 베스트상 8개 부문, '핫트렌드상'과 '퍼포먼스상' 등 10개 부문의 특별상 주인공을 가린다.

카카오는 "비대면 시대에도 음악은 계속되며, ‘다시 만나고 함께 시작할 아티스트와 팬, 그리고 우리의 메시지를 무대에 담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국내는 멜론 앱/웹, 카카오톡 뷰탭 내 카카오TV 채널, 카카오TV 앱/웹에서 볼 수 있다. 해외에서는 유튜브 1theK(원더케이) 채널, '뮤직 온(MUSIC ON!) TV'(일본) 등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이날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1시간 동안 MMA2021 프리쇼 'MMA – 더 레코드(MMA – the record)'가 박선영 아나운서와 개그맨 이용진의 사회로 진행한다. 이후 본식 및 공연이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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