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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국민 1천만명 3차 부스터샷 접종 마쳐- 보건부

등록 2021.12.05 08:34:01수정 2021.12.05 13: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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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회라도 백신접종한 사람은 5208만3228명
보건패스 발급위해 모든 국민에 3차 접종 독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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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부르=AP/뉴시스] 1일(현지시간) 프랑스 동부 스트라스부르에 있는 백신 접종소에서 의료진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 프랑스가 크리스마스 시즌에 자국 내 코로나19에 대비해 별도의 추가 봉쇄나 통행금지 조처를 않기로 하면서 모든 성인에게 부스터 샷을 접종하기로 하고 접종 간격도 6개월에서 5개월로 단축했다. 2021.12.02.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올리비에 베란 프랑스보건부 장관은 4일 (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프랑스 국민의 1천만명이 코로나19의 3차백신 (부스터샷) 접종을 이미 마쳤다고 발표했다.

프랑스 보건부는 1월 15일부터 실시한 보건 패스의 갱신을 위한 조건으로 3차 백신접종이 필요하다고 발표했으며 베란 장관은 " 접종 대상자들이 제 때에 부스터 샷을 맞을 수 있도록 매일 신규예약이 가능하도록 계속 유지하겠다"고 약속했다.

보건부에 따르면  프랑스 국민 가운데 최소 1회차라도 백신 접종을 한 사람은 총5208만3228명에 달한다.

프랑스에서 승인을 받은 코로나 백신은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모더나 , 존슨앤드 존슨,  아스트라제네카 등이다.

프랑스정부는 9월부터 중국제 시노백이나 시노팜백신을 2회 접종한 사람들에게도 보건 패스를 발급받을 자격을 부여했다.

4일 현재 프랑스의 24시간동안 신규확진자 수는 5만1624명으로 보고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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