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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라이브 커머스 지원 사업으로 매출 1억원

등록 2021.12.05 11: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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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9개 중소기업 참여…5회 방송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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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대전시 중소기업 라이브 커머스 방송 육개장 판매 장면. 왼쪽부터 맛상무 유튜버, ㈜위프글로벌 기업 대표, 고경환 개그맨. (사진=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시는 올해 중소기업 '라이브 커머스 방송판매 지원사업'으로 9개사를 지원해 5회 방송 만에 매출 1억원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라이브 커머스 방송판매 지원사업은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도 비대면 시대 속 판로가 막힌 중소기업을 위해 네이버 쇼핑 라이브 플랫폼에 입점시켜 홍보와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10월과 11월 중 4일간 5차례에 걸쳐 방송이 편성돼 1억 800만원 상당의 제품이 판매됐다. 김치와 칼국수, 육개장, 마스크, 손소독제, 화장품 등을 제조하는 지역기업이 지원을 받았다. 실시간 최다 시청자 수가 15만명을 돌파한 사례도 있었다.

심상간 시 기업창업지원과장은 "지역 기업의 내수판매 확대를 위해 다양한 비대면 채널을 통한 판로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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