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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Pic] 김종인, 금태섭과 오늘 오찬…금, 선대위 합류 굳히기

등록 2021.12.05 12: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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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기로 한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자신의 사무실을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1.12.05.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 박미영 박주성 기자 = 김종인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이 5일 금태섭 전 민주당 의원과 회동한다.

금 전 의원은 김 위원장이 영입을 강력하게 요구해왔다. 현재 공동선대위원장직이나 요직에 인선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 때문에 이날 두 사람간 회동은 6일 선대위 출범을 앞두고 막판 인사 조율을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 위원장은 이날 정오께 사무실을 나서며 "지금 금태섭 의원이랑 점심을 먹으러 간다"고 말했다.

이날 윤석열 후보가 김 위원장과 독대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당사로 출근하면서 "(김 위원장을)한번 뵈야되지 않겠나"라고 했다.

이에 '윤 후보와 점심을 드시나. 오늘 오후에 선대위 관계자나 윤 후보를 만날 계획은 없나'라는 질문에 "오후에 약속된 거 없다"면서도 "아직은 만날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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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기로 한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자신의 사무실을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1.12.05. bjk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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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기로 한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자신의 사무실을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1.12.05. bjk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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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기로 한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자신의 사무실을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1.12.05. bjk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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