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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낮 최고 11도 '포근'...출근길 짙은 안개·살얼음

등록 2021.12.06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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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미세먼지 밤 일시 '나쁨'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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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증평군 증평읍 도심 휴식공간인 보강천 미루나무숲이 15일 짙은 안개에 덮혀 있는 가운데 출근 차량이 충청대로를 지나고 있다. 2021.11.15. ksw64@newsis.com


[수원=뉴시스]변근아 기자 = 6일 경기남부 지역은 출근길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부터 오전 10시 사이 경기남동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내륙도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차량 운행 시 차간거리를 충분히 유지하고 감속 운행해야 한다.

또 안개가 끼는 지역에서 밤사이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 도로 살얼음이 낀 곳도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이후 날씨는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서해상에서 유입되는 구름대의 영향으로 서부를 중심으로 일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0.1㎜ 미만이다.

낮 기온은 10도 내외로 오르며 납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영하 1도 등 영하 6~1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11도 등 9~11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다가 일부 중서부지역 대기 정체로 국내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되면서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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