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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임 며느리 김윤지, 써브라임과 새출발

등록 2021.12.06 08: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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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가수 김윤지가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새 출발한다.

써브라임은 6일 김윤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음악부터 예능, 연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보였다. 더욱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윤지는 2009년 'NS윤지'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9년 드라마 '황후의 품격'으로 연기에 도전했다. 6월 막을 내린 '마인'에서 '한진희'(김혜화) 남편과 불륜을 저지르는 '재스민'으로 분했다. 개그맨 이상해·국악인 김영임 아들 최우성씨와 9월 결혼했다. 부부는 SBS TV 예능물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써브라임에는 영화배우 송강호, 가수 비(정지훈), 탤런트 김희정, 윤정희, 기은세, 그룹 'EXID' 출신 하니(안희연), 'GOT7' 잭슨·영재, '여자친구' 예린, '아이오아이' 임나영 등이 소속 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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