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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구·군-관광업계, 2022 관광 콘텐츠 논의 박차

등록 2021.12.06 14:06:12수정 2021.12.06 14: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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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개최된 권역별 관광콘텐츠 개발을 위한 1차 워크숍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부산관광공사는 오는 7일 사상 덕포동 카페 '쿼피집'에서 권역별 특화 콘텐츠 개발 거버넌스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부산시와 16개 자치구·군 관계자와 함께 여행사·콘텐츠 기획사 임직원 30명이 모일 예정이다.

워크숍은 부산시와 공사가 진행하고 있는 권역별 특화 콘텐츠 개발·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권역별 특화 개발 사업은 부산시와 공사가 부산을 4개 권역(동부산, 서부산, 중부산, 북부산)의 콘텐츠를 발굴해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부산시·구·군과 관광업계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부산의 4개 권역을 특화할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고 관광업계가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워크숍은 로컬 트렌드 미디어 회사 ㈜비로컬 김혁주 대표의 강연으로 시작해 2022년도 공사 사업 소개, 부산 자치구·군 관광마케팅 우수사례 발표, 관광약자 관광활성화 사업 소개, 권역별 아이디어 회의 및 발표의 순으로 진행된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아이디어는 내년도 공사에서 진행할 사업에 반영하여 최대한 실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ast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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