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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주니어 스크린골프 1차대회…유한용·이주영 우승

등록 2021.12.06 14:41:11수정 2021.12.06 15: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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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0월8일~11월20일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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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유소년·주니어 생활체육 스크린골프 1차대회. (사진=골프존 제공) 2021.12.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골프존은 지난 10월8일부터 11월20일까지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진행한 '2021 유소년·주니어 생활체육 스크린골프 1차대회'를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골프존이 주최하고 ㈔GPC대중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초·중·고등학생들에게 골프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유소년 골퍼들의 대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온라인 경기로 펼쳐진 이번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 투어모드로 진행됐다. 대회는 주니어부(중학생 1학년~고등학생 1학년)와 유소년부(초등학생 1~6학년) 등 2개부로 나눠 진행됐다.

대회 코스인 A코스(세종에머슨CC)와 B코스(파인리즈CC)의 스트로크 플레이 경기 기록을 합산해 최종 우승자를 가렸다. 주니어부와 유소년부 경기 모두 동일한 대회 방식과 코스를 채택했다.

대회 시상식은 지난 4일 서울 중랑구 중화동 GPC대중골프협회에서 개최됐다. 주니어부에서는 유한용 학생이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고 준우승은 확인규 학생, 3위는 손정현 학생이 차지했다. 유소년부에서는 이주영 학생이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고 준우승은 김건 학생, 3위는 박예찬 학생이 각각 차지했다.

주니어부 우승을 차지한 유한용 학생은 "스크린골프 대회를 통해 즐겁게 골프도 치고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우승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소년부 우승자 이주영 학생은 "전국의 많은 초등학생 친구들과 스크린골프 경기를 펼칠 수 있어서 뜻 깊었다"라며 "앞으로 다른 대회에서도 우승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할 예정"이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골프존은 유소년 스크린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GPC대중골프협회와 함께 이번 1차 대회를 시작으로 내년 8월까지 총 3개의 생활체육대회를 추가 개최할 예정이다. 2차 대회는 내년 1월8일부터 2월20일까지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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